호주비자이민관련 정보
안녕하세요
2002년 2월 부터 이곳은 직장인,학생, 취업, 기술, 워홀, 유학, 관광, 배우자, 부모, 자녀, RRV, 호주시민권 / 시민권포기 등 호주비자 및 시민권신청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들에게 호주에서 새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만들었고요.
직업에 귀천이 없는 나라인 호주에서 자신이 일하고 싶은 만큼만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삶을 영위하실 수 있길 기우너합니다.
이런 뜻을 가진 분들을 위해서 가능한 바른 길을 안내해 드리고자 정보 공유를 해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무주상보시 (바라는 마음 없이 베품)를 일상에서 작지만 실행하는 이민법무사 (0208335) 신순철
| No. | 제목 | 작성일 | 조회수 |
|---|---|---|---|
| 314 | [trend] 영주비자 임시비자 점점 시간이 갈 수록 주정부스폰서쉽 비자쪽으로 | 20. 04. 22 | 1085 |
| 313 | [코로나바이러스] 오프쇼어 그란트에 8504 (특정날짜안에입국하라) 조건이 부여된 경우 | 20. 04. 20 | 676 |
| 312 | [파트너비자] 신청시 특정 비자소지자는 유예기간 (waiting periods)가 있음 | 20. 04. 15 | 1033 |
| 311 | [코로나바이러스] 빅토리아주 메디케어 또는 적합한 사보험없는 외국인에게도 관련비용면제 | 20. 04. 10 | 1089 |
| 310 | [코로나바이러스] 워홀러 호주내 거주 연장을 위해 408 비자신청가능한 경우 | 20. 04. 09 | 1957 |
| 309 | 빅토리아주정부 132 & 188 비자 노미네이션신청서 마감공지 | 20. 04. 08 | 729 |
| 308 | [On-shore 파트너비자 / oh-shore 부모비자] 무제한 Work Permission을 받음 (BVA/BVB를 통해) | 20. 04. 08 | 1001 |
| 307 | [영주권성공실제케이스] 한국 IT졸업 + NSW주정부스폰서쉽 + 190 비자 획득 | 20. 04. 08 | 2027 |
| 306 | [코로나바이러스] QLD 주정부의 노미네이션 vs S48 관련 업데이트 | 20. 04. 07 | 776 |
| 305 | [코로나바이러스] ACT에 491/190 노미네이션 조건인 연속경력요구조건에 대한 면제조항정리 | 20. 04. 07 | 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