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자상담실 (재능보시)
안녕하세요 .
2002년 2월 부터 (25년째) 물맑은 호주이민닷컴 무료 온라인 상담실 을 운영해왔고요.
이곳 온라인비자 상담실은 재능보시차원에서 간단한 질문에 조언드리는 장입니다.
호주 비자, 호주 시민권, 취업, 생활, 호주자녀교육, 취미생활 등 무슨 질문이든 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한눈에 볼 수 있는 자신의 비자관련 master plan은 유료상담을 통해 가능하고
비자업무대행관련 내용 (서류 조언 및 신청서작성조언)은 업무계약을 하신 고객님께 드리는 서비스임을 양해 바랍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행(行)하는 이민법무사 (0208335) 신순철
Re:호주 이민관련
작성자
RMA
작성일
2018-06-22 09:52
조회
730
거두 절미하고 묻는 질문에 조언 드리오니 참고하세요.
----- 질문자의 질문과 my advices ----
질문드리고 싶은것이 있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아래 질문드렸던 군 장교입니다.
1. 시드니 호주 TAFE 제도가 있던데, 그 제도로 Diploma를 취득하게 된다면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 [호주에서 직장생활해 본 신순철 이민법무사] 솔직히 도움은 될 수 있습니다만 의무는 아니에요. 취업을 한다고 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Full-time work permission 이고 해당 job을 수행할 능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대 후 바로 기술이민가려는 것은 아니고, 원래 가고 싶은 계획은 2년간 TAFE 통신학과 Diploma 취득 or 전문대(유학) - 취업 이렇게인데 힘들까요? -> [2002년 2월 부터 이런 상담 해 본 신순철 이민법무사] 공부를 잘 마치고 500 student visa 소지후-> 485 temporary graduate visa 를 위한 기술심사 및 비자를 얻고 난 다음에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취업 된다는 보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요망> 489 / 190 / 189 / 187 등 의 비자를 통해 영주권을 고려할 수 있지만 많은 노력과 힘이 듭니다.
가능하다면 거기서 일해서 경력 쌓고 싶은데, 군에 가기전 호주여행 다녀온이후 호주가 너무 좋다는면만 봤지 다른면은 보지 못했습니다... ->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 신순철 이민법무사] 누구든지 호주에서 경력을 쌓고 싶고 그곳에서 취업을 하고 싶어 하시는 마음을 갖지요. 그러나 그렇게 호락 호락하지 않아요. 관광으로 올때와 영주비자를 받고 올때는 그 심리적 부담은 천지 차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주비자를 받고 정착을 한다 할 때는 비영주권을 가진 분들에 비하면... 제가 또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2. 저렇게 하는 코스가 좀 제한된다고 생각하시면, 차선책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은 한국에서 경력을 쌓아서 가는것입니다.
군에서 쌓았던 통신경력도 인정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군 제대 - 한국에서 경력(2~3년) - 호주 전문대 (?) or 호주 취업(?) -> [IT학사석사 전공자인 신순철 이민법무사] 전공이 IT 비전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다면 최소 6년 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탈탈 털어서 겨우 기술심사통과 할정도라면 점수측면에서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게 됩니다. 학점제를 통해 IT 전공을 마치면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 부분 상담해 드릴 내용은 많지만 솔직히 지면과 시간이 부족하네요.
3. 어떻게 기술이민을 차근히 진행하면 좋을지. 대략 준비기간이 길면 5년정도까지 보고있습니다. -> [신순철 이민법무사] 차근 차근 진행을 하시는 것 잘하는 것입니다. 돌다리도 두둘기면서. 그러나 너무 많이 두둘기지 않도록 하세요. 지피지기하면 백전백승이다. 100% 승리한다는 보장은 없겠지만.. 우선 질문자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 (지피) 그리고 나의 능력 과 의지 (지기)에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봐요. 여기서 모든 옵션을 조언드릴 수 없음에 양해 바랍니다. 유료상담을 통해 제가 질문자의 background와 의지 그리고 능력을 좀 봐야 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비자에 대해 가가가가 불불불불 등 이유를 달아가면서 조언을 드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나야 괜찮지만 본인은 많은 시간과 노력만 낭비하지 지피지기 백전백승은 고사하고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민준비가 갖고있는 돈이나 시간을 올인하다보니 두려움이 있습니다...-> [병특 마치고 29세에 MBA 공부차 호주왔던 신순철 이민법무사] 질문자와 제 차이는 fear 두려움의 차이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5만불이라는 돈이 있었고 주어진 시간은 2년이었습니다. 지난 역사를 보니 두려움은 없었고 미래를 잘 모르면서도 미지에 대한 도전의식이 있었던 것 같아요. 돈은 필요하면 더 벌면된다 이런 식이었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뭐 이런 생각이 당시에 갖았지요. 글쎄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두려움이 나이가 적어 없었다 할 수도 없고 지금도 66년생으로 삶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요. 왜? 산사람에 거미줄 치겠냐? 요즘 세상 의식주 해결 못하랴. 남이 나를 어떻게 봐주나 가 아닌 내가 주인된 삶을 살기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두려움은 지금도 없습니다.
두려움이 올라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다만 두려움에 휘말리면 제정신을 못차리게 되지요. 두려움이 올라오는 것만 지켜 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대신 지피지기는 하는 것이 better off라고 봅니다! 그래야 (내 인생의) 도전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직설적으로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신 부분이 더 알고 싶어서 이렇게 추가 게시글 달아봅니다. -> [너무 직설적으로 상담을 한다고 욕도 많이먹었던 신순철 이민법무사]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답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순철 이민법무사] 별거 아닌 조언을 좋게 봐줘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지런히 그러나 smart하게 꾸준히 하시면 (넘어져도) 힘은 들어도 후회없는 방향으로...
----- 질문자의 질문과 my advices ----
질문드리고 싶은것이 있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아래 질문드렸던 군 장교입니다.
1. 시드니 호주 TAFE 제도가 있던데, 그 제도로 Diploma를 취득하게 된다면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 [호주에서 직장생활해 본 신순철 이민법무사] 솔직히 도움은 될 수 있습니다만 의무는 아니에요. 취업을 한다고 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Full-time work permission 이고 해당 job을 수행할 능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대 후 바로 기술이민가려는 것은 아니고, 원래 가고 싶은 계획은 2년간 TAFE 통신학과 Diploma 취득 or 전문대(유학) - 취업 이렇게인데 힘들까요? -> [2002년 2월 부터 이런 상담 해 본 신순철 이민법무사] 공부를 잘 마치고 500 student visa 소지후-> 485 temporary graduate visa 를 위한 기술심사 및 비자를 얻고 난 다음에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취업 된다는 보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요망> 489 / 190 / 189 / 187 등 의 비자를 통해 영주권을 고려할 수 있지만 많은 노력과 힘이 듭니다.
가능하다면 거기서 일해서 경력 쌓고 싶은데, 군에 가기전 호주여행 다녀온이후 호주가 너무 좋다는면만 봤지 다른면은 보지 못했습니다... ->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는 신순철 이민법무사] 누구든지 호주에서 경력을 쌓고 싶고 그곳에서 취업을 하고 싶어 하시는 마음을 갖지요. 그러나 그렇게 호락 호락하지 않아요. 관광으로 올때와 영주비자를 받고 올때는 그 심리적 부담은 천지 차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주비자를 받고 정착을 한다 할 때는 비영주권을 가진 분들에 비하면... 제가 또 말하면 잔소리입니다.
2. 저렇게 하는 코스가 좀 제한된다고 생각하시면, 차선책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은 한국에서 경력을 쌓아서 가는것입니다.
군에서 쌓았던 통신경력도 인정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군 제대 - 한국에서 경력(2~3년) - 호주 전문대 (?) or 호주 취업(?) -> [IT학사석사 전공자인 신순철 이민법무사] 전공이 IT 비전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다면 최소 6년 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탈탈 털어서 겨우 기술심사통과 할정도라면 점수측면에서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게 됩니다. 학점제를 통해 IT 전공을 마치면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 부분 상담해 드릴 내용은 많지만 솔직히 지면과 시간이 부족하네요.
3. 어떻게 기술이민을 차근히 진행하면 좋을지. 대략 준비기간이 길면 5년정도까지 보고있습니다. -> [신순철 이민법무사] 차근 차근 진행을 하시는 것 잘하는 것입니다. 돌다리도 두둘기면서. 그러나 너무 많이 두둘기지 않도록 하세요. 지피지기하면 백전백승이다. 100% 승리한다는 보장은 없겠지만.. 우선 질문자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 (지피) 그리고 나의 능력 과 의지 (지기)에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봐요. 여기서 모든 옵션을 조언드릴 수 없음에 양해 바랍니다. 유료상담을 통해 제가 질문자의 background와 의지 그리고 능력을 좀 봐야 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비자에 대해 가가가가 불불불불 등 이유를 달아가면서 조언을 드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나야 괜찮지만 본인은 많은 시간과 노력만 낭비하지 지피지기 백전백승은 고사하고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민준비가 갖고있는 돈이나 시간을 올인하다보니 두려움이 있습니다...-> [병특 마치고 29세에 MBA 공부차 호주왔던 신순철 이민법무사] 질문자와 제 차이는 fear 두려움의 차이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5만불이라는 돈이 있었고 주어진 시간은 2년이었습니다. 지난 역사를 보니 두려움은 없었고 미래를 잘 모르면서도 미지에 대한 도전의식이 있었던 것 같아요. 돈은 필요하면 더 벌면된다 이런 식이었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뭐 이런 생각이 당시에 갖았지요. 글쎄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두려움이 나이가 적어 없었다 할 수도 없고 지금도 66년생으로 삶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요. 왜? 산사람에 거미줄 치겠냐? 요즘 세상 의식주 해결 못하랴. 남이 나를 어떻게 봐주나 가 아닌 내가 주인된 삶을 살기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두려움은 지금도 없습니다.
두려움이 올라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다만 두려움에 휘말리면 제정신을 못차리게 되지요. 두려움이 올라오는 것만 지켜 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대신 지피지기는 하는 것이 better off라고 봅니다! 그래야 (내 인생의) 도전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직설적으로 현실적으로 말씀해주신 부분이 더 알고 싶어서 이렇게 추가 게시글 달아봅니다. -> [너무 직설적으로 상담을 한다고 욕도 많이먹었던 신순철 이민법무사]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답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순철 이민법무사] 별거 아닌 조언을 좋게 봐줘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지런히 그러나 smart하게 꾸준히 하시면 (넘어져도) 힘은 들어도 후회없는 방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