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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새로운 학생비자신청시 동반가족 포함을 금지하겠다 – NPC에서 이민성장관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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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6월 17일) 아침 이민성 장관 Tony Burke 는 NPC (National Press Conference)에서 학생비자, 관광비자 그리고 워킹할러데이비자는 물론이고 난민비자 등 비자 호핑 그리고 기술이민 점수제 등 변경을 예고했습니다. 불법체류자는 추방을 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인들에게 중요한 내용만 공유합니다. 먼저 학생비자입니다. Youtube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naPBpCRX0qo)
유학생의 가족 동반 입국 전면 금지정부는 신규 유학생이 자신의 비자에 가족을 동반(부속 신청)하여 데려오는 것을 금지할 예정입니다. 버크 장관은 “앞으로는 유학생이나 졸업생 비자 소지자가 가족을 동반하여 입국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는 이미 가족과 함께 호주에 체류 중인 사람들은 계속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호주 국내에서 가족을 갈라놓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미 이곳에 와 있는 사람들은 영주권을 취득하지 않는 한 호주를 떠날 때까지 현재 상태가 유지될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으로 가족을 데려올 수 있었던 유학생의 인원이 더 이상 늘어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International students no longer able to bring family membersThe government will be banning new international students from being able to attach family members to their visa. “We will no longer be allowing the attaching of family members for international students or for graduate visas,” Burke said. But he said those already here with their families would be permitted to stay. “We’re not going to be breaking up families on shore,” he said. “The ones who are already here, that’ll stay as is until whatever point they leave Australia, unless they they end up being entitled to a permanent visa. “But we will no longer be adding to the stock of students automatically being able to bring family members over.” Update: 2026년 9월 16일 물맑은 호주이민닷컴 이민법무사 (0208335) 신순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