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자상담실 (재능보시)
안녕하세요 .
2002년 2월 부터 (24년째) 물맑은 호주이민닷컴 무료 온라인 상담실 을 운영해왔고요.
이곳 온라인비자 상담실은 재능보시차원에서 간단한 질문에 조언드리는 장입니다.
호주 비자, 호주 시민권, 취업, 생활, 호주자녀교육, 취미생활 등 무슨 질문이든 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한눈에 볼 수 있는 자신의 비자관련 master plan은 유료상담을 통해 가능하고
비자업무대행관련 내용 (서류 조언 및 신청서작성조언)은 업무계약을 하신 고객님께 드리는 서비스임을 양해 바랍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행(行)하는 이민법무사 (0208335) 신순철
Re:파트너비자 문의드립니다
작성자
RMA
작성일
2025-06-23 08:50
조회
222
안녕하세요.
파트너 비자에 대해서 문의주셨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309 비자라고 해서 호주밖에서 신청하는 경우는
같은 집에 살지도 않고
장기간 떨어져 살고 있고요.
공동 계좌 ccount도 없고
함께 사회적 활동이나 그 무엇도 안하면서
오직 SNS (요즘엔)로 소통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genuine relationship임을 증빙하는 자료를 만들어 309 비자를 대행 업무하고 비자승인을 받아 내곤 합니다.
그래서 어떤 서류가 있다 또는 없다 (有無) 는 것으로만 가능성 높다 낮다를 판단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으면 더 좋긴 하지요. 그러나 그것이 필수는 아니라는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뭐가 중요한가? genuine relationship을 했고 하고 있고 할 것인지를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맥락이 유지되면서.
Debt가 만약에 있다면 그것 full paid 되어야 할 것이고요.
Allowance를 받는 것 자체가 거절사유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2개월 이란 기간은 중요하지만 이 기간을 절대 불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파트너 비자 승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호주에서 신청하는 것이 좋을 지 한국에서 신청하는 것이 좋을 지 상담을 통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조언가능합니다.
타국에서 워홀 할 필요가 있을지 없어도 될지 결정해 드립니다.
(파트너비자를 향후 신청하려고 합니다)라는 질문을
만약 (서울로 가려고 합니다) 와 같은 것이라고 볼때
질문자들이 인천, 수원, 의정부, 강릉에서 각지에 있고
(서울에 당도하는 방향을 묻는다면)
인천 사는 사람은 동쪽으로
강릉 사는 사람은 서쪽으로
수원 사는 사람은 북쪽으로
의정부 사는 사람은 남쪽으로
가라고 해야 하는 것처럼
남이 가는 방향으로 가면 아니되겠지요.
이와 같이 자신의 처지와 상황 및 여권 미래 계획에 따라 파트너 비자 신청을 위해 그 준비해야 할 서류와 절차가 다르게 되고 목록도 바뀌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이런 질문을 주셨네요.
"현재 상황에서 어떤 서류와 증거들을 보완하면 좋은지" 라고요.
이에 대한 제 조언을 아래와 같습니다.
두분 어떤 상황이든 사실대로 연인사이가 되시라. 그러면 서류와 증거 자료는 수두룩하게 만들어 지게 될 것입니다.
옷에 몸을 맞추기 보다는 내 몸에 맞는 옷을 입을려고 하면 자료는 저절로 만들어진다.
서로 보고 싶으면 뭐든 연락을 할 것이고
서로 생일이면 뭐든 주고 받을 것이고
서로 뭐든 사회 활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자료가 남겨져요.
뭐라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공연히 그자료가 매우 중요한 것인줄 타인들은 착각할 수도 있기때문에.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All the best
Soonchul Shin
RMA (0208335)
www.hojuemin.com
붓다의 제자 신순철
Vipassana meditator since Jan 2014
Sub 3 marathoner since Oct 2014
파트너 비자에 대해서 문의주셨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309 비자라고 해서 호주밖에서 신청하는 경우는
같은 집에 살지도 않고
장기간 떨어져 살고 있고요.
공동 계좌 ccount도 없고
함께 사회적 활동이나 그 무엇도 안하면서
오직 SNS (요즘엔)로 소통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genuine relationship임을 증빙하는 자료를 만들어 309 비자를 대행 업무하고 비자승인을 받아 내곤 합니다.
그래서 어떤 서류가 있다 또는 없다 (有無) 는 것으로만 가능성 높다 낮다를 판단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으면 더 좋긴 하지요. 그러나 그것이 필수는 아니라는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뭐가 중요한가? genuine relationship을 했고 하고 있고 할 것인지를 말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맥락이 유지되면서.
Debt가 만약에 있다면 그것 full paid 되어야 할 것이고요.
Allowance를 받는 것 자체가 거절사유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2개월 이란 기간은 중요하지만 이 기간을 절대 불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파트너 비자 승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호주에서 신청하는 것이 좋을 지 한국에서 신청하는 것이 좋을 지 상담을 통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조언가능합니다.
타국에서 워홀 할 필요가 있을지 없어도 될지 결정해 드립니다.
(파트너비자를 향후 신청하려고 합니다)라는 질문을
만약 (서울로 가려고 합니다) 와 같은 것이라고 볼때
질문자들이 인천, 수원, 의정부, 강릉에서 각지에 있고
(서울에 당도하는 방향을 묻는다면)
인천 사는 사람은 동쪽으로
강릉 사는 사람은 서쪽으로
수원 사는 사람은 북쪽으로
의정부 사는 사람은 남쪽으로
가라고 해야 하는 것처럼
남이 가는 방향으로 가면 아니되겠지요.
이와 같이 자신의 처지와 상황 및 여권 미래 계획에 따라 파트너 비자 신청을 위해 그 준비해야 할 서류와 절차가 다르게 되고 목록도 바뀌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이런 질문을 주셨네요.
"현재 상황에서 어떤 서류와 증거들을 보완하면 좋은지" 라고요.
이에 대한 제 조언을 아래와 같습니다.
두분 어떤 상황이든 사실대로 연인사이가 되시라. 그러면 서류와 증거 자료는 수두룩하게 만들어 지게 될 것입니다.
옷에 몸을 맞추기 보다는 내 몸에 맞는 옷을 입을려고 하면 자료는 저절로 만들어진다.
서로 보고 싶으면 뭐든 연락을 할 것이고
서로 생일이면 뭐든 주고 받을 것이고
서로 뭐든 사회 활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자료가 남겨져요.
뭐라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공연히 그자료가 매우 중요한 것인줄 타인들은 착각할 수도 있기때문에.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All the best
Soonchul Shin
RMA (0208335)
www.hojuemin.com
붓다의 제자 신순철
Vipassana meditator since Jan 2014
Sub 3 marathoner since Oct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