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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퍼스 (Perth)와 골드코스트(Gold Coast)가 지방 (Regional)지역에 포함됩니다

아래 내용을 2019년 10월 27일 안내드리는 내용입니다.

 

어제 호주 ABC 뉴스에서 이런 내용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Perth and Gold Coast embrace regional tags for influx of skilled migrants”

즉, 퍼스와 골드코스트가 기술이민자들의 (많은 수의) 유입을 위해 지방(regional) 이란 딱지를 부여 받는다 라고.

 

원래 처음 발표할 때는 시드니, 멜번, 브리스베인, 퍼스 그리고 골드코스트가 제외한 지역을 지방 (regional)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WA, 퍼스 (Perth, Per) 와 QLD, 골드코스트 (Gold Coast: GC)가 각각 지방 (regional)에 포함된다고 이민성 장관이 발표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많은 이민자들이 보다 다른 어떤 지방 보다 큰(?) 지방인 Per & GC를 선호할 것으로 (당연히) 여겨지고 이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쉽게)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유) 왜 Per & GC를 지방으로 풀어 놨을까?

70% 이상이 호주의 삼대 도시인, 시드니 (Sydney, Syd), 멜번 (Melbourne, Mel) 그리고 브리스베인 (Brisbane, Bne) 가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연방정부에서 풀어놨다고 합니다.

 

즉, 491 비자의 경우 Per & GC 까지 대도시로 묶어 두면 190 / 189 비자를 통해 삼대 대도시로 가는데 PER과 GC는 삼대 대도시보다는 못하고 그렇다고 regional 도 아니기 때문에 이래저래 Per & GC는 이민자가 누락될 것을 각 주정부에서 염려(?)를 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 내용이 아래 글에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It also prompted an about-face from WA Premier Mark McGowan, who conceded it was his decision to declassify Perth as a regional destination that left it off the list of possible locations.

“If mistakes have been made we’re making sure they’re fixed today,” Mr McGowan said.

원래는 WA 주정부 프리미어가 퍼스를 regional에 포함되는 것을 제외하도록 결정했다고. 최종적으로 이 결정을 180도 바꿨다고 합니다. 만약 실수가 행해졌다면 자신들은 오늘 수정한다고 하면서 말이죠.

 

아무튼 Per & GC의 학교 관계자들도 무진장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그로 인해 그 지역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더 많이 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테니까요.

 

The decision to include the Gold Coast and Perth on the list of destinations followed a big push from universities, who were keen to attract more international students.

그리고 2천명이 더 Regional 지역에 할당이 될 것이며 처음 예상했던 쿼터인 23,000명에서 25,000명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491 비자를 신청하려는 분들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겠습니다만 만 3년을 거주해야 합니다. 3년이 지난 다음에 영주비자를 신청할 수 자격을 줍니다. 대신 이 3년 기간 동안 거주하며 일을 해야 하고 최소 연봉을 받아야만 합니다. 전체 이민자수 인 160,000명은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In another tweak to the scheme, Mr Coleman said 2,000 extra skilled foreign workers would be required to settle in regional Australia.

While the migration cap of 160,000 places remains unchanged, there will now be 25,000 regional visas set aside for migrants who agree to work outside the major cities, up from 23,000.

 

(이미 다 발표된 내용이지만) 간단히 조언을 드리면 491 비자에는 크게 2가지 유형 (stream)이 있습니다.

  1. 해당 지방정부가 포함된 주정부 스폰서쉽을 통한 방법
  2. 해당 지방에 친인척이 거주할 경우 친인척 스폰서쉽을 통한 방법

 

2가지 모두 전체 통과 점수는 현재기준 65점을 만족해야 합니다.

 

간단한 과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자신의 직업군 선택
  2. 위에 조언 드린 1/2방법 선택
  3. 자신의 직업군으로 기술심사 통과 (기술심사 신청비 필요함)
  4. 필요한 영어 성적 확보
  5. 전체 점수 65점
  6. EOI submission
  7. 주정부스폰서쉽 승인 / EOI Invitation 승인
  8. 491 비자 신청 (이민성에 비자신청비 지불하게됨)
  9.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
  10. 비자 그란트

 

2019년 11월 16일부터 해당 법이 시행되면

1-6까지 일사천리로 진행을 하시고

기다리는 분들이 가장 좋은 기회를 낳게 됩니다.

 

따라서 아직 기술심사나 영어 성적이 준비가 안된 분들은 ASAP (가능한 빨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먼저 뭐니 뭐니 해도 자신의 491 비자 청사진 (blueprint) 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 좋겠지요?

 

기술이민을 전문으로 하는 물맑은 호주이민닷컴 이민법무사 신순철은 다양한 비자와 관련하여 오랜 기간 동안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원하시면 부담없는 비용으로 유료상담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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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무사 (0208335)

신순철